회사의 직원을 워리어와 같이 키우는 훈련과 그 과정

한국 기업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해외의 동료들에 비해 정말 열정적으로 일하는 편이에요. 어떻게 보면 워리어와 같이 훈련되었고 그 배경에 따라 일의 능률 또한 커지게 됩니다. 어떻게 하면 워리어화 되고 그 기능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한국 직원의 워리어화

해외에서는 대체로 직원들이 회사에 대한 강한 애사심을 갖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보통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일하는 것으로, 6시가 되면 작업이 마무리되었든 아니든 퇴근을 해버리죠. 그러나 한국에서는 직급과 상관없이 모두가 열심히, 그것도 창의적으로 일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바로 이러한 노력이 한국의 제조업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주요한 이유랍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이들이 지속적으로 공정 개선이나 품질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기 때문이죠. 미국에서 시작된 6시그마 운동이 한국에서 크게 성공한 것도 이런 배경에서예요. 한국의 제조업 분야에서의 6시그마 운동은 이제 해외에서도 모범 사례로 삼을 정도가 되었어요. 이처럼 열정이 넘치는 직원들이 모인 회사는 그 열정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성공으로 나아갑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을 이끄는 리더의 역할은 매우 중요해요.

부하직원들이 우수한 '업무의 전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끄는 것은 리더의 손에 달려 있으니까요. 이 글에서는 부하직원들을 현재보다 더 뛰어난 업무의 전사로 키워내는 훈련 방법에 대해 알아볼 거예요.

상사의 지휘관화

상사가 스스로를 '전투 참모'로 인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해요. 이러한 자기 인식은 상사의 모든 말과 행동에 영향을 미치며, 결국 그 사람의 캐릭터를 형성하게 되죠. 이 캐릭터는 부하직원들이 본받고 따르게 되는 모델이 됩니다. 만약 상사가 느슨하고 계획 없이 행동한다면, 팀원들 역시 이러한 태도를 모델로 삼게 될 것이고, 이는 팀 전체의 성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어요.

'전투 참모'로서의 상사는 모든 면에서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자신만 칼퇴근을 하면서 팀원들에게는 야근을 기대하는 것은 부적절해요. 이는 리더로서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팀원들의 사기와 동기 부여에도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리더가 먼저 앞장서서 업무의 우선순위를 설정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시간을 투자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면, 팀원들도 자연스럽게 그 노력을 따르게 될 거예요.

워리어 전략의 가장 중요한 특징

전사의 특징을 일의 '마무리'에 두는 것은, 직장에서 매우 중요한 자세입니다. 이는 단순히 상사의 명령에 충성스럽게 따르는 것을 넘어서, 주어진 일을 끝까지 책임지고, 그 결과를 의미 있게 만들어내는 것을 의미해요. 이러한 태도는 단순한 업무의 완성을 넘어서, 팀 전체의 성과와 목표 달성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에버리지 팀원'과는 다르게, 전사와 같은 팀원은 문제가 발생할 조짐이 있을 때 그것을 미리 인식하고, 능동적으로 해결책을 모색합니다. 이들은 문제를 사전에 보고하고, 해결 방안을 제시함으로써 문제를 극복하려는 태도를 보여요. 이는 팀 전체의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고, 목표 달성을 위한 긍정적인 분위기를 조성합니다.

상사가 이러한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는, 부하직원들과의 지속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해야 합니다. 그러나 단순히 보고를 듣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문제해결 중심의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해요. 상사는 부하직원이 제시한 문제에 대해 공감하고,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부하직원이 업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합니다.

결과를 낸 워리어에게 합당한 보상 정책

성과를 낸 직원을 '스타'로 만드는 것은 팀 내에서 매우 중요한 동기부여 전략이 될 수 있어요. 목표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전사처럼, 팀원들도 자신의 성취욕을 불태우며 업무에 임하게 됩니다. 이런 환경에서는 각자가 스스로의 열정을 발견하고, 더 높은 성과를 위해 자발적으로 노력하게 되죠.

워리어가 아니더라도 살펴 보는 자세

전투의 최전선에 서 있지 않는 팀원들도 품어줘야 해요. 직급이나 업무의 성격이 전투와는 다른 사람들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 군대에서 의무병이나 무전병처럼 직접적인 전투에는 참여하지 않지만, 그들의 역할은 정말 중요해요. 이런 팀원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상사가 앞장서서 그들의 중요성을 계속해서 강조해주고, 팀이 하나로 뭉칠 수 있게 배려하는 게 필요해요.

회식까지 워리어 조직 훈련의 연속

회식도 제대로 '기획'해야 해요. 많은 이들이 회식을 단순히 '술을 마시며 스트레스를 푸는 자리'나 동료들과의 친목을 다지기 위한 자리 정도로 여길 수 있어요. 하지만, 회식은 팀원들 사이의 친밀도를 높이는 중요한 기회가 될 수 있고, 팀의 결속력을 강화하며 리더의 카리스마를 팀원들의 마음속에 깊이 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될 수 있어요.

회식 자리는 리더의 능력이 드러나는 순간이기도 해요. 팀원들의 사기, 팀의 분위기, 그리고 단합의 정도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죠. 회사의 예산으로 진행되는 만큼, 회식을 전략적으로 조직하고 최대한의 효과를 끌어내야 해요. 그리고 여기 작은 팁 하나, 상사를 꼭 초대하세요. 바쁘다는 이유로 참석하지 못할지라도, 초대하는 행위 자체를 잊지 말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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